2012.05.01
Casi llegamos.
2012.04.27
그릇은 그릇대로 쌓아놓는 법이다.
2012.04.19
아
손가락 너무 아프다. 파스 찜질 해야겠네.
2012.04.10
목덜미의 타투가 생각나서 얼른 머리를 묶었다.
2012.04.02
가만 앉아 있어도 너무너무 잠온다.
춘곤증인가.
2012.03.14
미적분 모르고 수능봤다.
수2 안하고 공대갔다.
2012.03.08
그래! 발리가는거야!!!!!
2012.03.05
감기약 먹었더니 졸린다.
2012.02.07
올해는 부산에 눈이 안오려나
2012.01.31
다음주부터 새 프로젝트의 시작,
과업기간 60일



